야닉 시너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야닉 시너 (Jannik Sinner)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이탈리아 산 칸디도 |
신체 조건 | 188cm, 76kg |
ATP 싱글 랭킹 | 최고 37위/현 37위[A] |
ATP 더블[2] 랭킹 | 최고 380위/현 398위[A] |
개인전 통산 성적 | 30승 21패 |
단식 타이틀 획득 | 1회 |
통산 상금 획득 | $1,311,261 |
1. 소개 [편집]
2. 커리어 [편집]
2020년 11월 15일 기준
- 개인전 통산 성적 : 30승 21패
- 단식 타이틀 획득 : 1회
- 복식 통산 성적 : 2승 2패
- 복식 타이틀 획득 : 0회
- 상금 획득 : 1,311,261달러(한화 약 15억)
그랜드슬램 대회
- 호주 오픈 : 2회전 - 2020
- 프랑스 오픈 : 8강 - 2020
- 윔블던 : 예선 1회전 - 2019
- US 오픈 : 1회전 - 2019, 2020
기타 대회
- Next Gen ATP Finals : 우승 1회
Next Gen ATP Finals 챔피언 | ||||
스테파노스 치치파스(2018) | → | 야닉 시너(2019) | → | 코로나19 영향 취소(2020) |
3. 선수 경력 [편집]
3.1. 2019년 [편집]
3.2. 2020년 [편집]
로마 마스터스에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하였는데 2라운드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를 2-1(6-1 6-7<9> 6-2)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16강까지 진출하였다.
프랑스 오픈에도 참가하였는데 이 대회에서도 다비드 고팡, 알렉산더 즈베레프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차례대로 꺾고 8강까지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. 특히 1라운드에서는 고팡을 상대로 베이글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.
8강에서는 흙신 라파엘 나달을 만나 고군분투하였지만 3-0으로 패하였다.
이후 파이널을 제외하면 투어 마지막 대회인 소피아 오픈(250)에 참가해, 드 미노를 8강에서 한번 더 잡고 우승까지 달성하면서 니시코리 케이이후 최연소 ATP투어 대회 우승자가 되었다.
프랑스 오픈에도 참가하였는데 이 대회에서도 다비드 고팡, 알렉산더 즈베레프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차례대로 꺾고 8강까지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. 특히 1라운드에서는 고팡을 상대로 베이글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.
8강에서는 흙신 라파엘 나달을 만나 고군분투하였지만 3-0으로 패하였다.
이후 파이널을 제외하면 투어 마지막 대회인 소피아 오픈(250)에 참가해, 드 미노를 8강에서 한번 더 잡고 우승까지 달성하면서 니시코리 케이이후 최연소 ATP투어 대회 우승자가 되었다.
3.3. 2021년 [편집]
4. 플레이 스타일 [편집]
5. 여담 [편집]
6. 관련 문서 [편집]
[A] 1.1 1.2 2020년 11월 16일 발표.[2] 복식과 같은 말이다.[4] 스테파노스 치치파스는 아예 파이널에 진출하면서 자동 불참했고(이후 파이널에서 우승), 데니스 샤포발로프와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이 모두 불참을 선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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